이계조종술 2권

천재다! 이 작가는 천재야!!!!
진짜 지금까지의 허접한 퓨전은 비교도 안돼 ㄷㄷㄷ
내가 읽었던 그 어떤 소설보다 파격적이다
거기다 초스피드의 전개!!!
나는 이런 소설을 찾고있었어!

by 츠루기 | 2009/10/07 21:21 | 소설소설 | 트랙백 | 덧글(0)

이계조종술

책방에 갔는데 이계조종술이라는 특이한 제목의 소설이 있길래 뽑아보았다.
헐! 주인공이 신이랜다.
이건 또 무슨 먼치킨 개념붕괴 소설인가 하고 덮으려고 했는데 조금 읽어보니 문체도 안정되있고 전개도 이상하진 않아서
빌리게되었다.

그리고 집에와서 책을 봤는데...

웃겨죽는 줄 알았다!!
일단 재미있었다.
그리고 대리만족감이 쩔었다 ㅋㅋㅋ

완전 통속적인 전개이긴 한데 이계의 분쟁을 해결한다는 구상도 참신했달까.
이런 책들은 보통 보면 1,2권은 괜찮은데 갈수록 막장이 되어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책은 그렇게 되지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ㅋㅋㅋ

by 츠루기 | 2009/10/05 21:54 | 소설소설 | 트랙백 | 덧글(0)

귀걸이

귀걸이 바꾸고 싶다 ㅠㅠ
지금의 별모양 귀걸이는 내가 생각해도 너무 눈에 안띄고 별론것 같아 ㅠㅠ
이거 대신
왼쪽에는 고리모양 귀걸이를 하고
오른쪽에는 卍자 귀걸이를 달고 싶은데 ㅠㅠ
 10월 21일 까지는 기다려야한다.

그 이유인 즉슨
1. 돈이 없다
2. 지금 빼면 뜷었던 구멍이 메워진다. 그리고 아직 고리모양은 못 끼운다.
3. 친구들에게도 적응기가 필요하다. 이거 뜷은지 얼마됬다고 그런 멋진(?)모양으로 갈아끼우면 얼마나 컬쳐 쇼크가 심하겠나

라는 거다 ㅠㅠ

by 츠루기 | 2009/10/04 04:38 | 일기일기 | 트랙백 | 덧글(0)

3일 째 잉여생활

이제 빈둥거릴 의욕도 다 떨어졌다 ㅋㅋㅋㅋ
요즘은 볼 소설이 없어서 큰일이다.
으악
그러고 보니 토라도라 사놓고 안읽었지;;; 그거나 읽어야겠다

by 츠루기 | 2009/10/03 23:36 | 일기일기 | 트랙백 | 덧글(0)

로그 위저드


신승현 작가는 내가 상당히 좋아하는 작가이다.
이 작가는 문체나 대화는 보잘것 없다. 등장인물들을 다채롭게 표현하는 능력도 부족하고 시도때도 없이 "오우!"라는 국적불명의 감탄사가 튀어나오질 않나... 거기다 등장인물은 다들 다크게이머고 게임사 골치를 썩이는 것도 3작품에 걸쳐 똑같다.
그럼에도 내가 이 작가를 좋아하는 것은 그런 것을 감안하고서라도 소설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지나친 몰입이나 표현 상의 오버(오우! 만 빼고 -_-)가 없다. 삼삼하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주인공이 상당히 독창적인 전술이나 기행을 보여주기 때문에 "으악!"이러면서 보는 재미도 있다.
이 작가는 문체만 조금 고치고 캐릭터만 좀 더 개발하면 정말 대 작가가 될 자질인데...
다음 작을 기대해 본다.

by 츠루기 | 2009/10/03 23:35 | 소설소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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